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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09의 게시물 표시

쉽게 이해시켜야 통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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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해하려고 통계학을 ... “ 라 최병선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바 있는 듯하다. 1995년 파생상품 거래 규모와 2003년 파생상품 거래 규모의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 굉장히 직관적으로 이해가 된다. 수치만 봤을 때는 아.... 그런가.. 정도였는데, % 및 그 절대값까지 적당히 잘 조합해서 이렇게 직관적으로 눈으로 보는 것은 매우 도움이 된다. 블로그에서 사진 크기를 알아서 조정해 버리는데, 2003년은 1995년에 비해 절대적인 크기 역시 크게 표현되어 있다.

번역의 힘

강의 게시판이었나... '스스로도 인세 못 받는다. 한국의 출판 현실에서 이런 책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울 따름...' 이라는 글을 읽었다. 아니면 수업시간이었나. 번역은 힘이 센데 말이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반디앤루니스에서 언어학 책을 서서 읽었다. 모국어와 외국어 의 습득과 관계된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일단 모국어로 개념 체계가 들어 선다. 외국어를 익히게 되면 그 외국어를 모국어의 개념으로 바꿔서 이해하게 된다. 하지만 네이티브 수준까지 외국어를 구사하게 되면 그 언어로 그 개념을 바로 이해하게 된다. 다른 나라 말을 쓰는 뇌가 하나 더 생기는 셈이다. 여기서 문제는, 외국어를 일상 생활에서 당췌 얼마나 쓰냐는 것이다. 영어를 공용어로 쓰지 않는 이상 영어로 그 개념을 머리 속에 들어서게 하려면 깔아야 하는 스키마가 얼마나 될 것인가. 외국에서 공부하고 외국에서 살면 모르겠다만. 한국에서 금융 수학, 공학을 배우기가 만만치가 않다. 유학은 필수라고들 한다. 대부분의 분야가 그렇듯이. 전문 지식 역시 하나의 문화라 본다면, 그러한 지식이 퍼지는 그 원동력은 다른 문화 요소들이 퍼지는 것과 다르지 않으리라. 잡초 없는 뜰을 위하여 - 이윤기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6&article_id=0000008762&section_id=0&menu_id=0 나는 문화의 힘 가운데 상당 부분은 번역에서 나온다고 믿는 사람이다. 나는 소설가이지만, 소설 쓰는 행위조차도 문자 문화를 향한 현상의 ‘번역 행위’로 여기기까지 한다. 번 역되지 않으면 문화는 확산되지 못한다. 신약성서는 헬라어(고전 그리스어)로 쓰인 책이고, 불경의 대부분은 팔리어나 산스크리트어로 쓰인 책이다. 헬라어, 팔리어는 목숨 끊어진 지 오래됐지만 우리나라 기독교 신자들은 거의 매주 우리말로 번역된 ‘주기도문’을 외우고 불교도들은 불경을 봉송...

일본전산 이야기

김성호 지음 소위 말하는 일본 기업은 일본스럽다는 면도 가지고 있으나 다르다. 연공서열, 상명하달에 대해 왜? 라고 묻는다. 구멍가게 회사에서 어마어마한 기업으로 성장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르다. ‘GOOD TO GREAT’ 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컬트적인 면도 있다. 전원영업, 전원개발. 입사시험으로 밥 빨리 먹기, 화장실 청소하기, 오래달리기 등을 시키기도 했다. 학벌 좋고 성적 좋고 스펙 좋은데 자기가 잘난 줄 알고 회사 월급, 휴가, 업무 강도 등을 물어보는 일하는 마음가짐 안 좋은 사람은 안 뽑는다. 스펙으로 소위 3류라도 제대로 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뽑아서 강도 높게 일 시키고 공부시켜서 최고의 인재로 키운다. 안 되는 근거를 왜 자꾸 찾고 있나? 회사는 박사 논문이나 쓰라고 주어진 공간이 아니다. 그런 데 머리를 쓰고 보고서를 쓰지 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되는 방법을 찾는데 머리를 써라. 회사 홈페이지에 나오는 CEO 인사말의 일본어판이 강렬하다. 영어로 된 것은 좀 밋밋하다. “세계 1등이 된다!” 로 시작한다. 경영삼원칙도 강렬하다. 첫 번째가 기업이라는 것은 사회의 공기이므로 가족경영은 하지 않는단다. 중언부언, 중구난방으로 이야기하게 되는데, 가장 감명 깊었고 지금도 항상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내용은 ‘안 되는 이유를 찾는 데에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는 부분이다. 일을 시작하면서 처음에 가졌던 마음가짐과 점점 변해가는 모습을 돌아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꼴

글 그림 허영만 감수 신기원 언행을 보고 쉽게 판단할 수 있는 여섯 종류의 귀하지 않은 꼴이 있어. 1천 남들이 흉을 보는지 욕을 하는지도 모르고 떠드는 수치를 모르는 자. “크하하하. 세금 다 내면서 사업하는 놈이 어디 있냐?” 2천 자신이 능력 있다고 스스로 떠들고 다니는 자. “내 차는 벤츠S600이고, 아파트는 15평, 별장은 두 군데밖에 없고…” 3천 옆 사람은 곤란을 겪는데 피식피식 웃으며 딴청 하는 어리석은 자. 4천 무슨 일이든 확실하지 않고 나갈지 들어올지를 모르는 자. 5천 남이 안 되는 걸 바라면서 헐뜯는 자. “그 사림이 능력 있다고? 운이지 운! 내가 그 정도 배경이었다면 재벌 됐어!” 6천 자기 자랑할 건 없으니까 남 팔아서 돋보이려는 자. “내 친구 청와대에 있어!” 우리가 ‘꼴’을 공부하는 목표가 그것이다. 부족한 것을 닦아서 채워 넣으려는 그 순간부터 현명한 자이다. 조선시대 권근이라는 학자가 이런 말을 했다. 자연의 이치는 만물과 더불어 떠다니면서 순간순간 옮기고 변화하여 잠시도 멈추지 않는다. 성스러운 자의 마음은 하늘과 빈틈이 없고 현명한 자는 자연의 이치를 닦아서 길하고 어리석은 자는 자연의 이치를 어겨서 흉하다.

육일약국 갑시다

김성오 지음 발로 뛰는 시장 조사 자전거를 타고 약국을 오픈할 인근을 돌며 가구 수와 유동인구를 파악했다. 새벽은 물론 한밤중까지 수시로 시장조사에 열을 올렸다.횡단보도 앞에 서서 지나다니는 사람의 수를 30분 단위로 체크해 기록했다. 근처에 있는 20층 대형 빌딩을 방문해 상주 근무 인원과, 내방 인원은 몇 명인지 층별로 일일이 인터뷰를 하고 노트에 적어나갔다. 티저 마케팅 보통은 내부 공사와 인테리어가 끝날 무렵, 간판을 달게 마련이지만 나는 인테리어 공사에 앞서 간판부터 먼저 주문하였다. 약국을 오픈하기 한 달 전부터 조명을 최대한 밝게 설치하고, 날이 저물면 간판 불을 바로 켜서 밤새도록 약국 오픈을 알리기 시작했다. 내 없는 동안 찾는 손님이 있거든 ‘한방 공부하러 갔다’고 말하소 한약 냄새를 3개월 전부터 풍겼다. viral 마케팅 육일약국 갑시다! 택시 기사들의 viral 전파 속도는 어마어마 하다. ‘어디어디 갑시다’ ‘거기가 어딘대예?’ ‘이렇게 저렇게 가는덴데예‘ ‘다음부터는 거기 가려면 육일약국 가자고 하이소.’ 고객 감동 CRM 손님이 기대하는 것보다 1.5배 이상 친절하라. 1배는 모자라다. 1.2배 정도 되면 어느 정도 느낀다. 1.5배를 넘기면 감동한다. customer analysis 대화를 통해 상대방의 욕구를 정확히 탐색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면, 제조회사 즉 메이커나 약품의 성분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무엇보다 가격을 중시하는 사람이 있다. 메이커 생각하는 손님에게 무조건 저렴한 약 내놓으면 거래도 성사되지 않고 언짢아진다. 때문에 손님 개개인에 맞는 상품을 설명하며 구매의 필요성을 제고시키고, 그들의 정보를 업그레이드 시켜줄 필요가 있다. 단순한 판매자가 아닌, 고객에게 필요한 것을 전해주는 조언자, 상담자, 설명자, 안내자의 역할을 두루 해내야 하는 것이다...

Cloud Computing Explained

The idea behind cloud computing is that services, not servers, are offered to the end use. If people need a Web server they buy Web services from “cloud”, and have no idea what is actually offering them the serving. The “cloud” essentially hides the server infrastructure from the client, and ideally scales on the fly and so on. Much of the confusion in terminology happens, because the cloud of services almost always is powered by a grid of computers in the background. Cloud computing itself, however, is just the abstraction of services away from servers themselves. from Linux journal

Vim 과 Cygwin ls 에 색상 추가

Vim에 색상 추가 하기 $ cd ~ : $HOME 디렉토리로 이동 $ vim .vimrc : .vimrc 파일을 편집 syntax on 을 추가 후 :wq 다음부터 vim 사용 시 syntax colour 를 볼 수 있음 Cygwin ls 에 색상 추가하기 $ cd ~ : $HOME 디렉토리로 이동 $ vim .bashrc : .bashrc 파일을 편집 alias ls=”ls –CF –color” 추가 다음부터 ls 사용 시 색상을 볼 수 있음

Fedora vs. Ubuntu 우분투 대 페도라

둘 다 좋은 배포판입니다. 제가 쓰기에는 페도라가 조금 더 편합니다. 사소한 부분이긴 합니다만, 페도라의 경우 어차피 설치해야하는 프로그램들을 거의 다 설치한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Apache, MySQL, ... 우분투로는 sudo apt-get install ... 하든지 꾸러미에 깔든지 해야합니다. apt-get 방식으로 접근한다면 스크립트를 짠다면 적어도 손으로 한 번은 다 쳐야 하고, 꾸러미에서 까는 경우에는 찾는 것이 또 조금 힘듭니다. Fedora 10 은 분류가 조금 더 직관적입니다. 개발 항목 중에 웹서비스 관계된 것을 찾아들어가면 어지간한 것들이 다 정리되어 있습니다.

구글 블로거에서 태그 클라우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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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레이아웃 > 페이지 요소 > 가젯 추가 를 한 다음 레이블 가젯을 추가합니다. 2. 레이아웃 > HTML 편집 으로 이동해서 도구템플릿 확장을 체크해 줍니다. 레이블 가젯을 직접 수정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3. 1번에서 추가한 레이블 가젯을 찾습니다. title='레이블' 로 찾으시면 됩니다. 아래와 같은 html 템플릿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b:widget 부터 </b:widget> 까지를 레이블 다음 소스 코드로 바꿔 줍니다. 이 때 title='원하는 제목' 에서 블로그에서 표시하려는 제목을 적어주면 됩니다. 저는 Tag Cloud 라는 제목을 사용했습니다. <b:widget id='TagCloud' locked='false' title='원하는 제목' type='Label'> <b:includable id='main'> <b:if cond='data:title'> <h2><data:title/></h2> </b:if> <div class='widget-content' style='text-align: justify;'> <script type="text/javascript"> /* Simple Blogger Tag Cloud Widget by Raymond May Jr. http://www.compender.com Released to the Public Domain */ //Variables: var max = 150; //max css size (in percent) var min = 50; //min css size (...) var showCount = 1; // show counts? 1 for yes var mi...

Windows/Visual Studio 에서 MySQL++ 설치하고 사용하기

소스코드를 다운로드 받는다. 압축을 풀고 VC2008 폴더에서 프로젝트를 연다. (mysql++-3.0.8 폴더에 풀었다.) 라이브러리를 빌드하기 위해 다음 두 가지 사항이 만족되어야 한다. MySQL 이 설치되어 있고, include, lib 두 폴더 역시 들어있어야 한다. MySQL 설치시 아마 개발 지원 항목을 체크하면 될 듯 아예 MySQL 인스톨 버전 말고, 압축 푸는 버전에서 include 와 lib 폴더만 가져다 놔도 괜찮음 Visual Studio 에서 Tools > Options > Projects and Solutions > VC++ Directores 를 설정해 두어야 한다. include files 에 MySQL 의 include 폴더, mysql++-3.0.8 의 include 폴더 library files 에 MySQL 의 lib 폴더(아마도 lib\opt), mysql++-3.0.8 의 lib 폴더 release 모드로 빌드해서 성공하면 mysql++-3.0.8 폴더로 가서 install.hta 를 실행시킨다. MySQL++ 라는 폴더를 만들어 주고 딱 include 와 lib 두 개 필요한 것만 예쁘가 옮겨다 준다. 이제 프로젝트 세팅에서 MySQL++\lincude 와 MySQL++\lib 으로 바꿔주면 된다. #include 로 사용하면 되는데 항상 프로젝트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고 Properties 열어서 Linker 설정을 해 줘야 한다. General 에서 Additional Library Directories 에 "C:\MySQL++\lib" Input 에서 Additional Dependecies 에 mysqlpp.lib 이게 끝이 아니다. 막상 내 프로젝트를 빌드하고 실행하면 에러가 난다. mysqlpp.lib 를 exe 파일이 만들어진 폴더에 같이 넣어 주어야 한다. 혹은 환경변수 PATH 에서 C:\MySQL++\lib;를 포함시켜주면...

windows PHP 와 MySQL 따로 설치할 때

WAMP 로 깔지 않고, 아파치는 아파치대로, MySQL 은 또 따로 설치를 한 상태였습니다. 마지막에 PHP를 깔았는데 5.X 버전이라서 MySQL 과 연결해 주려면 설치시 MySQL 부분을 체크한 다음에 깔면됩니다. 그 다음 PHP를 설치한 폴더로 가서 php.ini 파일을 열어서 아래 부분을 추가해 줍니다. extension=php_mysql.dll extension_dir="C:\Program Files\PHP\ext"

MySQL Database 저장 된 디렉토리 들여다보기

datadir 가 맥에서 설치하면 /usr/local/mysql/data 인데 기본 permission 이 drwxr-x-- 로 되어 있고 ownwer 는 _mysql, group 은 wheel 입니다. (wheel group 을 지원하는 UNIX 기반의 OS X) OS X 설치시 wheel 그룹에 개별 사용자는 속해 있지 않습니다. /etc 의 group 을 들여다 보면, 항목 중에wheel:*:0:root 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usr/local/mysql/data 에 굳이 접근하려면 sudo su 가 필요합니다. 아니면 wheel group 에 스스로를 포함시켜 버리는 것도 방법이긴 합니다. windows 에서는 좀 더 들여다 보기가 쉽습니다. xp에서만 확인한 거지만, 그냥 폴더 열면됩니다. 그대로 복사해버릴 수도 있겠네요...

MySQL 기본 명령어

MySQL 설정 보기 show variables db 이름 보기 show databases; db 만들기 create database 데이타베이스이름; db 사용하기 use 데이타베이스이름; db에 있는 테이블 보기 show tables; db 테이블의 필드 포맷 보기 describe 테이블이름; 테이블 지우기 drop table 테이블이름; db 지우기 drop database 데이타베이스이름;

MySQL 맥 OS X 와 Windows 설치 및 설정

Mac OS X 에서 설치하기 dmg 받아서 마운트한 다음 설치하면 됩니다. 설치되는 폴더는 /usr/local/mysql/bin 입니다. MySQL.prefPane 을 설치하면 System Preferences > Other 에 MySQL 항목이 추가되기 떄문에 쉽게 서비스를 시작하고 멈출 수 있습니다. 또한, 맥을 켤 때 같이 MySQL이 시작되도록도 할 수도 있습니다. Mac OS X 에서 MySQL 시작하고 끄기 1. start MySQL $ cd /usr/local/mysql $ sudo ./bin/mysqld_safe (Enter password) (Press Control-Z) $ bg 백그라운드 작업으로 돌림 $ jobs 확인 할 수 있음 2. shutdown MySQL $ mysqladmin -u root -p shutdown Mac OS X 에서 설정 수정하기 MySQL 을 /etc 에 있는 "my.cnf" 에서 세팅 정보를 가져옵니다. 하지만, Mac OS X 에서 설치했을 때 해당 파일이 기본적으로 주어지지는 않습니다. 예제로 /usr/local/mysql/support-files 에 "my-large.cnf", "my-medium.cnf" 라든지 하는 파일들을 줍니다. 그래서 위 샘플을 가지고 적당히 수정한다음 /etc 로 옮겨서 자신이 원하는 세팅을 할 수 있습니다. 예제가 있는 폴더가 위와 다르다면 sudo find / -name my-large.cnf -print 로 찾아보면 됩니다. Windows 에서 설치하기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실행하면 됩니다. Windows 에서 시작하고 끄기 시작하기 mysqld --defaults-file="C:\Program Files\MySQL\MySQL Server 5.1\my.ini" MySQL shutdown mysqladmin -u root -p shutdown 제어판 > 관리도구 > 서비스 > ...

Windows Commanline 디렉토리명 파일로 저장하기

c:\> dir *.* txt > 이름.txt c:\> dir *.*/s txt > 이.txt